오늘은 금테크랑 금투자의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의 목차를 통하여 정보를 얻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금테크란 무엇인가?
금테크란 금투자를 말하는 것이 아닌 금투자용 통장을 개설해서 주식같이 투자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접 실물로 금을 사는 경우에는 가공비부터 세금까지 더해지면 15% 정도 떼어가는데 금테크는 이러한 것들이 없어서 많은 분들이 투자를 하곤 합니다.
주식보다 안전성이 뛰어나며 리스크를 지기 싫어하는 투자자들에게 가장 좋은 투자 상품이기도 하지요. 또한 점점 돈을 풀고 있을 때 자연스레 금값은 오르기에 지금 시기에 가장 적절한 투자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 14k 18k 같은 금을 투자하시곤 하는데, 작은 금을 실물로 매입하는 방향보다는 차라리 골드바로 구매를 하시는 것이 수수료가 덜 들어갑니다.
그래서 매달 20~30만 원 정도 목돈으로 투자를 하실 분들은 금테크가 가장 적당하며, 큰돈으로 금투자를 하실 분들은 골드바를 구입하여 진행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실물이 없는데 안전할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것은 조금만 검색해도 왜 안전했는지에 대해서 나오니 직접 서치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금테크 vs 금투자 장단점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독주택에 본인만의 집이 있다면 직접 실물로 구매를 하여 골드바를 모아 두시는 것이 좋아 보이긴 합니다.
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은 금테크가 낫다고 보고, 만약에 경제 자체가 무너져서 힘든 상황이면 아무래도 골드바가 낫다고 보이네요.
간혹 현금을 모으시거나 달러를 모으시는 분들이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을 때 부를 유지하기에 금이나 달러를 모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은 투자 성향에 따라 갈리긴 하지만, 필자 같은 경우에는 골드바를 모을 돈도 없고 공간도 없기에 그냥 매달 20만 원에서 30만 원 투자해서 금테크로 하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단점은 수익이 엄청 느리다는 것입니다. 그냥 적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10년부터 2026년까지 현기준으로 금값이 4배 정도 올랐습니다.
주식 투자 하시는 분들이나 코인을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렇게 탐탁지 않는 투자 방향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 또한 투자 성향에 따라 금테크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니 글을 남겨봅니다.
아무튼 잘 분배 투자를 하셔서 좋은 수익 얻으시길 바라며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