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단타 하지 말걸 그랬다.

미국 주식 몇 년 전에 대세라고 하다가 미국주식했었습니다. 한 6년 전인가 그때부터 미국주식을 했었던 거수로 기억합니다. 일단 단타는 국내주식만 하는 것을 추천드리며 오늘의 글을 안내드립니다.

미국 주식 단타 안 되는 이유

일단 미국 주식은 양도소득세 22%가 되어 있습니다. 그냥 얼마를 벌든 시세차익에서 22%가 까이고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 같은 경우에는 개미의 물타기 개념이 아예 없습니다. 옛날 아날로그에서 현대로 가는 진행과정에서야 기업들이 많은 경쟁을 하기에 단타가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다들 안주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갈망보다는 ” 그냥 적당히 벌고 적당히 유지하자. ” 로 가고 있기에 주식이 옛날처럼 재밌지 않습니다.

불과 옛날에 팬데믹 때만 하더라도 그때 장투를 했을 때는 어느 정도 재미를 보았지만, 지금 현재 다시 원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손절 타이밍도 잘 잡아야 하는데, 그것도 어려운 현실이지요. 그런데 이런 시장에서 단타를 한다? 그야말로 손실이 크다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미국 주식은 장투입니다. 무조건 장투. 그러나 국내주식은 조금 다릅니다.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는 시장 흐름성이 크기 때문에, 뭐가 좋으면 우르르 저게 좋으면 우르르 투자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국내에 많이 있습니다.

흔히들 우리는 이것을 작전주라고 하지요. 그러나 요즘에는 개미 투자자들도 똑똑해져서 옛날처럼 작전주에 속아드는 개미들은 드뭅니다.

그래서 단타를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옛날처럼 드라마틱한 수익은 기대하기가 어려워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해도 커피값 혹은 치킨값정도는 벌 수 있사오니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단타 하려면 어떤 주식을?

단타를 하려면 잔잔하게 흘러가는 식음료 및 임플란트 이런 주식보다는 it 쪽이나 바이오 쪽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낫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투자로 성공하는 게 거의 복권보다 어렵다고 보시면 되시고, it 또한 선전지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가 힘듭니다.

신기술이라고 해봤자 국내보다 해외가 더 빨리 출시를 하는데 굳이 국내 it기업에 투자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래서 단타를 잘하시려면 그냥 기업의 가치를 바라본다기보다는 유행처럼 주식을 하셔야 합니다.

뭐가 인기가 많고 뭐가 잘 나간다. 그럼 투자를 진행하고, 관망하다가 어느 정도 인기가 시들었다 싶으면 다시 빼고 반복. 즉 감이 좋아야 한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필자는 단타를 하지 않습니다. 사실 장투도 이제 안 하려고 합니다. 금이나 투자를 할까 생각 중이기도 한데. 뭐 오늘의 글은 답을 정하는 글이 아니오니 각자 투자 성향에 맞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