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석 중에 정석은 매매하고 이사 오면서 이웃주민들에게 인사 돌리면서 일배책 가입여부부터 물어보는 게 정석이긴 합니다.
근데 요즘에는 거의 인사도 없고 이런 것을 물어볼 시간조차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이렇게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윗집 누수가 생겨버리면 안면도 안 튼지라 굉장히 어색하고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난감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주제를 가지고 조금 더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이에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아래의 목차를 참고하여 주세요.
보험 가입 상품이 중요하다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장기수선충당금이 있기에 그냥 관리실에 문의하면 관리원 분이 알아서 대처를 하겠지만,
다가구 주택이나 다세대 주택 같은 경우에는 조금 다릅니다. 본인이 직접 올라가서 해당 누수에 대해서 말을 해야 하고 굉장히 복잡해지지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조금이라도 말에 가시가 있는 경우에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쉬워져서 자칫 잘못하면 말싸움이 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어찌어찌 일배책 보험이 가입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보험금을 지급을 해주냐가 문제입니다.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보험금이 수월하지만, 다세대나 다가구는 좀 아니거든요.
점점 보험사 또한 노후 주택에 대한 보험 상품들을 줄이고 있으며, 언제 약관이 바뀌어 달라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사실 중 하나랍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보험 상품 어느 보험사에 가입을 했는지 문의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가입되어 있다고 무조건적으로 되는 것은 아니오니 잘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좋은 것은 그냥 애당초 이사 왔을 때부터 일배책을 단체보험 가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관리비에 포함하여 관리비를 내더라도 다가구랑 다세대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관리비보다 부담이 적기 때문에 그렇게 비동의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입니다.
윗집 누수 시 대처방안은?
다세대나 다가구 같은 경우에는 합의가 안되면 굉장히 골치 아파집니다. 법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것도 3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고 굉장히 스트레스받는 일입니다.
그래서 필자가 위에서 언급드린 것처럼 단체 보험을 가입하신다든지, 아니면 일단 이번에는 본인이 내고 일배책 가입 권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풀어가는 게 가장 낫다고 보입니다.
보통은 임차인들이 살기에 집주인과 이야기를 하면 더 잘 풀리지만 집주인이 거주하는데 반대하는 경우에는 난감한 변수적인 상황들이 많이 나타나오니 이 부분은 상황에 맞게 잘 대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점점 사업성이 줄어들어 재건축을 안 하는 추세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특히 주변 소규모 아파트가 낀 빌라들은 말이지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웃 간의 완만한 교류와 친목이 가장 그 건물을 오랫동안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에 오늘은 간단하게 윗집 누수 시에 보험 가입 가능 여부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드렸사오니 해당 부분 잘 참고하셔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