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자영업자 대출받을 때 유리한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목차를 통하여 정보를 배워가시기 바라겠습니다.
비대면 대출 장점
자영업자 같은 경우에는 손님에게도 굽혀야 하는데, 대출을 받을 때도 행원에게 어느 정도 굽혀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지어 옛날에는 통장을 만들어주거나, 카드를 만들어주거나 행원의 실적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 조건하에 대출을 받는 경우도 허다했었는데요.
이러한 시간낭비 과정에 대한 스트레스 등등의 요건을 모바일 대출이 생겨나면서 판도가 달라졌습니다. 예전에 요구하던 그 많던 서류들 조차 요즘에는 스크래핑 기술 하나로 알아서 제출이 가능하니까 말이지요.
최근 필자 역시 인테리어를 위한 소액 대출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10분 정도 투자하니까 바로 대출이 되더군요. 이 처럼 현재는 모든 게 간소화되어 간편해졌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자영업자를 하시는 분이 대출을 받으시려면 가장 먼저 해당 은행사의 앱에 들어가셔서 대출 탭을 한번 둘러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각각의 대출 상품의 금리는 얼마인지, 그리고 대출 금액 한도가 올라가면 심사 기준이 까다로운지는 고객센터 혹은 행원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낫다고 보입니다.
필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무직자 혹은 비상금대출 같은 대출 상품들이 비대면으로 많이 나오게 되면서 심사가 전세나 매매에 비해서는 다소 낮다고 보입니다.
단지 금리가 비싸다는 단점 하나 있는데, 어차피 빨리 빚을 갚을 니즈가 있으신 분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보입니다.
일시상환으로 해놓고 이자만 납부하다가 돈 모이면 전부 갚아버리는 방향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나이스한 선택이라고 보이네요.
아무튼 여러 비대면 대출 상품을 참고하시고 금리와 중도상환수수료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셔서 좋은 대출 상품을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면 대출이 필요할 때
그럼 비대면을 떠나서 대면 대출이 필요할 때는 언제가 있을까요? 대면 대출이 필요할 때는 대출받아야 하는 금액이 높거나 금리가 낮은 대출을 고를 때 적용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사실상 온라인 대출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지점을 방문해서 대출 상담을 받아보시고 본인과 잘 맞는 대출 상품을 추천받아 대출을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면 같은 경우에는 가급적이면 직장 근처가 한가로우니 이 점 잘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많은 지점 방문하면 행원도 바쁘고 기다리는 고객도 시간이 부족하고 상담 시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소소한 팁을 잘 참고하셔서 좋은 대출을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자영업자 대출 상담은?
보통 자영업자 대출 상담 같은 경우에는 위에서 언급드린 회사가 많은 곳보다는 그 주변 지역의 지점 은행이 가장 낫다고 보입니다.
조금 기다려야 하지만 더 나은 경우가 뭐냐면 거리가 가깝다는 장점이 있고, 지점이 너무 멀게 되면 가까운 지점에서 대출 상담받으라고 패스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매매 대출 혹은 전세 대출이 아닌 경우에는 회사 근처의 지점보다는 사업장과 가까운 은행 지점이 가장 나이스하다고 보입니다.
1 금융권이 조금 타이트하다면 2 금융권을 노리시는 것도 좋으나 이미 대출 이력이 있거나 연체 이력이 있으신 경우에는 다른 금융권의 대출도 알아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단지, 대출을 받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은데 대출을 받고 빨리 갚으셔야 합니다. 자영업자 대출로 딱 명시되어 저금리로 운영되고 있는 대출 상품이 없는지라.
신용대출로 구분되어 금리가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상환을 하실 때는 일시상환으로 해놓으시고 중간중간에 중도 상환을 하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선택이오니 이점 잘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필자 같은 경우에는 현재 인테리어 비용 마련을 위해서 대출을 받았으며, 위 내용과 같이 일시상환으로 해놓고 이자를 납부해 가며 매달 월급 받는 금액의 절반 정도는 중도 상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 자영업자 분들 많이 힘드시죠. 수익이 월급 받는 사람처럼 일정하지 않다 보니 상환 부분에 걱정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조금씩 중도상환을 진행하시며 갚아나가시는 것이 가장 안전한 루트이오니 이점 잘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에 1인 자영업자 대출받을 때 유리한 방법에 대해서 글을 마치며 다음에는 다른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