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부업, 수당 환수, 수익 구조 총정리

요즘 부업거리가 굉장히 줄어들고 있어서 필자도 걱정입니다. 그래서 보험 설계사라는 직종으로 부업을 하시려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험 설계사 부업 종류

보험 설계사 부업은 예전에 보험 대리점 밖에 없었습니다. 손해 보험과 생명보험 둘 다 취급을 하여 마치 휴대폰 대리점처럼 고객을 모집하여 보험을 가입하는 게 대부분이었지요.

그러나 인식이 그리 좋지 않아서 요즘에는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보험을 할 수 있는 손해 보험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험 인터넷 사이트를 들어가 보시면 채팅 상담이 있는데 각 보험사마다 다르지만 부업으로 종사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보험사 같은 경우에는 오후 6시가 넘어가도 전화를 받고 보험에 대해서 설명하고 안내하는 직원들이 많습니다.

전부 실적제이며 실적을 쌓아야만 돈을 받는 구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래의 환수 및 수익구조에 대해서 이야기를 이어가며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설계사 환수 및 수익구조

일단 대리점 보험 설계 같은 경우에는 생명 종신 보험 월 보험료 45~50만 원짜리 가입시키면 수당으로 몇백 정도의 거금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 매달 형식으로 거기에 다한 수수료 월급도 들어오게 되지요.

지금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실적제와 건수제로 나누어져 있는데 실적제는 위에서 안내드린 것처럼 실적이 나와야 돈을 받는 것이고.

건수제는 정해진 월급에서 매달마다 건수를 채워놓는 형태를 가리킵니다. 그러나 거의 보험 대리점 영업 같은 경우에는 실적제를 기반으로 돌아가곤 합니다.

그리고 아랫직원들이 실적을 올리면 팀장 혹은 지점장 또한 몇 퍼센트의 수익을 얻게 되지요. 그래서 팀장과 지점장은 리쿠르트 라고 해서 보험 영업대신 영업을 잘하는 직원을 찾는 것이 주임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보험 설계사 하면 골치 아픈 부분이 지점장 혹은 팀장과 의견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지인영업을 하라고 강요하는 분들도 있기에 알아서 잘 처신하셔야 합니다.

지인영업으로 보험 가입을 하는 것을 권장하는 이유는 계약 해지율이 적기 때문입니다. 개척영업 같은 경우에는 계약 해지율이 높기 때문에 계약을 맺고 수당을 받고 고객이 해지되면 받았던 돈은 다시 환수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보험업은 계약보다 유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술영업, 제품영업은 그때 당시에만 잘해주면 되지만 보험영업은 고객유지 관리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감정 노동이 심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고객들에게 잘해주면 나뭇가지(트리구조)처럼 본인의 고객들이 많아져 높은 수익을 바라볼 수 있는 장점도 존재하오니 잘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보험설계사 결론

요즘에는 보험설계사라고 하지 않고 재무설계사라고 합니다. 보험만으로는 돈이 잘 안 되니까 다른 금융지식도 배우면서 고객에게 저축 혹은 재테크 방법 그리고 어떤 보험이 좋은지 알려주는 게 현실입니다.

정말로 공부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어중간하게 하였다가는 전부 다 어중간해지기 때문에 딱 하나를 목표를 정하시고 그 목표를 이루셔야 합니다.

보험업을 전문으로 하는 설계사가 될 것인지. 아니면 법인 상대로 법인세 절감 방법으로 활동하는 설계사가 될 것인지.

그게 아니면 사회초년생 저축 혹은 재테크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금융지식을 쌓아서 자연스레 보험과 연결 짓는 설계사가 되실 것인지 목표를 정해놓으셔야 합니다.

필자가 알려드리는 꿀팁은 보험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요즘 다이렉트 보험이라고 합니다. 어떤 상품들이 있고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공부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이 업종을 오랫동안 이어가실 수 있사오니 이점 잘 참고하여 조금이라도 도움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이에 오늘의 보험 설계사 관련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며 다음에는 다른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