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간이 만료되어 계약갱신권을 진행하였지만 대출은 연장이 안 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이럴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아래 목차를 통하여 알려드립니다.
대출 연장 거부
대출 연장 거부가 되는 경우에는 현재 이용하고 있는 전세대출의 조건이 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중기청 같은 경우에만 해도 연소득 기준이 정해져 있는데, 연봉 협상으로 인하여 연봉이 오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이럴 경우 버팀목 대출을 받곤 하는데 대출 금리가 조금 오르기도 합니다. 저금리 우선시로 하는 공략이면 아무래도 현재 대출에 대해서 연장이 불가능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행원과 상담을 하여 연장이 가능한 대출로 갈아타는 방법이 가장 적절해 보입니다.
두 번째로 연체이력이라든지 무직자로 인하여 대출 연장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도시공사의 전세대출 공략보다는 개인적인 신용대출로 받고 나서 남은 잔금에 대해서 마련하고 이사를 가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현재 묶여있는 전세금을 임대인에게 연락하여 언제까지 나간다고 약속을 하고 은행에 통보를 함으로써 해당 유예기간까지 대출을 갚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진행방법입니다.
그러나 임대인이 돈이 없어서 잔금을 지불할 여력이 안 되는 경우에는 꽤나 복잡해지는데요. 그래서 가입을 해야 하는 것이 전세보증보험입니다. 이 부분은 아래에 이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증보험은 필수
위의 사례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가장 큰 힘을 나타내는 것이 전세보증보험입니다. 새로운 임차인을 구해야 되는데 임차인이 안 구해지게 되면 임차인이나 임대인이나 조급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이럴 때 효과를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전세보증보험인데요. 전세보증보험에 미리 가입이 되어 있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보증보험에서 해당 전세금을 임차인에게 지불하고, 그 지불한 금액에 대해서는 임대인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현재 전세보증보험이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보입니다.
신용 대출 선택지
전세보증보험도 가입이 안되어 있고,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방법은 딱 하나 신용대출 밖에 없습니다.
이미 1 금융에서 전세대출을 받으셨을 텐데, 추가적인 대출은 불가능하며 그나마 대출을 해주는 곳은 2 금융 이후의 은행권인데 이 부분은 1차적으로 행원과 상담을 진행한 후에 알아보시든지,
아니면 여러 대출 상품들을 찾아보신 다음에 해당 대출상품을 이용하여 1 금융에서 대출받은 대출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거의 대부분 전세대출은 처음에 대출받는 것이 어렵지 연장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걱정을 안 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가장 안전한 방법은 미리미리 저축을 꾸준히 하셔서 대출 상환할 수 있는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전세 계약 시 재계약 연장이 안 되는 경우에 대해서 간단하게 글을 써보았는데요. 부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